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김민석·정청래 후보가 ETF·배신론 놓고 맞붙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30
지금 어떤 상황이야?
1주 차 순회경선 결과부터 보면, 정청래 후보는 부울경(부산·울산·경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2만5천189표(46.65%)를 얻어 2만3천675표(43.85%)를 얻은 김민석 후보를 꺾었어요. 반면 충청권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303표 차로 승리를 거머쥐었다고. 1승씩 주고받은 셈인데, 권리당원의 33%가 몰려 있는 호남 경선이 최대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어요.
두 후보, 뭘 놓고 싸우는 거야?
공방의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예요.
- ETF 책임론 🔥: 정청래 후보는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사태를 연일 물고 늘어지고 있어요. 해당 ETF 도입 당시 김민석 후보가 국무총리로 재임했다는 게 이유인데요. 이에 친명(親이재명 대통령) 김용 최고위원 후보는 "속마음은 이 대통령과 정부 정책에 대한 비난 아닌가"라며 "이재명 정부가 결정한 ETF 정책까지 김민석 후보 한 사람의 책임이라고 몰고 가는 것"이라고 반박했어요.
- 배신론 ⚡: 정청래 후보는 "배신은 총량이 없다"며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 지지율이 떨어지자 김민석 후보가 정몽준 후보 진영으로 옮겨간 일을 '첫 번째 배신'이라고 주장했어요. 또 "배신에 대한 해명도 사과도 없었다. 못 믿을 사람, 못 맡길 사람"이라고도 했고요.
- 여론조사 지지층 논란 📊: 김민석 후보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제가 정 후보에게 진다"며 "국민의힘 지지층 지지로 여론조사 1등하고 싶은 생각은 1도 없다"고 정청래 후보를 겨냥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정청래 후보는 지난 5일 진행된 2차 TV 토론을 언급하며 "게임 끝났다"고 선언했어요. 한편 두 후보를 포함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 모두 당선 시 당내에 '기본사회위원회' 상설기구를 설치하고 22대 국회에서 '기본사회 기본법'을 통과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