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이 내일 전국 구급과장 회의를 열어 중증환자 이송체계 점검에 나서요. 🚑
뉴닉
@newneek•읽음 24
소방청이 내일(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전국 시·도 구급과장 회의를 열 예정이에요. 오는 9월 중증환자 이송체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하기 앞서, 시범사업 성과와 개선 과제를 점검하고 현장 우수사례와 애로사항을 공유해 체계를 보완한다는 계획이에요.
이번 회의에서 뭘 논의해?
이번 회의의 핵심은 크게 세 가지예요.
- 시범사업 점검 🔍: 보건복지부와 함께 추진 중인 전남·광주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의 운영 성과와 개선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에요.
- 우수사례 공유 📋: 각 시·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한 중증환자 이송체계 개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효과가 확인된 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에요.
- 현장 어려움 청취 🗣️: 병원 선정과 기관 간 협업 과정에서 발생한 현장의 어려움도 함께 들을 예정이에요.
지금 어떤 이송체계가 운영되고 있어?
소방청은 중앙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중심으로 시·도 경계를 넘어 고위험 산모를 수용할 병원을 찾고, 병원 선정이 어려운 중증환자는 권역별 최종 치료 병원과 연계해 이송하고 있어요. 또 응급의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119헬기응급의료서비스(119Heli-EMS)' 운영도 확대하고 있다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최용철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중증환자가 적정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이송될 수 있도록 119가 끝까지 책임지는 이송체계 구축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