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병대가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자폭드론 실사격 훈련을 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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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드론이야? 🚁
이번에 쓰인 드론은 쿼드콥터형 자폭드론 '네로스 아처'예요. 백팩 정도 크기(길이·폭 30~40cm)에 대당 가격은 700만 원 안팎으로 알려졌는데, 성능은 꽤 강력해요.
- 사거리·속도 🎯: 최대 사거리 25km, 최대 시속 130km로 날아가요. 미 해병대 및 우리 육군 소부대가 운용하는 60mm·81mm 박격포의 사거리가 3~5km 남짓인 것과 비교하면 훨씬 멀리 날아가는 거예요.
- 정밀 유도 📡: 타격 시점까지 드론에 탑재된 카메라로 정밀 유도가 가능하고, 단말기를 통해 드론 시점에서 비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요.
- 파괴력 💥: 대전차·대물·대인 무기를 탑재할 수 있어요. 대전차 무기는 통상적인 전차 장갑 기준 100mm를 관통할 수 있는 파괴력을 갖췄다고.
또 미 전쟁부로부터 블루UAS(Blue UAS) 인증을 받아 중국산 부품이 거의 없는 드론이라고 해요.
이번 훈련, 왜 의미 있어? 🇺🇸
이날 훈련에 참가한 미 해병대 3사단 7연대 장병들은 평소 한반도에 주둔하지 않고, 훈련 목적으로 일시 전개한 거예요. 유사시 한반도에 전개됐을 때의 작전능력을 실전 환경에서 검증하기 위한 훈련이었다는 뜻이에요.
피터 앤크니 주한미해병대 부사령관(대령)은 "미 해병대가 향후 실제 투입될 수도 있는 이곳 한반도의 지형에서 직접 지상을 누비며 이러한 역량을 선보일 수 있다는 점 자체가 큰 기회"라고 했어요. 미 해병대 관계자도 "한국 특유의 지형뿐 아니라 한국 여름의 고온다습함, 겨울의 혹한을 직접 겪어보는 것은 소중한 기회"라고 덧붙였다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