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범수·진종오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앞에서 사건을 소재로 농담을 나눴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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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어?
4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형사소송법 개정을 규탄하는 취지의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 간담회가 열렸어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주최한 이 자리에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도 참석해 있었어요.
그런데 간담회 시작을 앞두고 서범수 의원이 진종오 의원에게 "진 의원 돌려차기 한 번 하죠"라고 농담을 건넸어요. 사격 국가대표 출신인 진 의원은 이를 듣고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쓴다"고 맞받았다고.
이후 반응은 어때?
논란이 일자 서 의원은 페이스북에 사과문을 올렸어요. "어떤 변명도 하지 않겠다. 전적으로 제 잘못"이라며 "피해자와 가족분께 사죄드린다"고 했어요. 국민의힘도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을 통해 "국회의원으로서 적절하지 않은 발언이었다"며 유감을 표명했어요.
야당의 반응은 더 강경해요.
- 조국혁신당 🔴: 박상현 대변인이 "2차 가해 망언"이라고 규정하며 서·진 의원을 즉각 중징계하라고 촉구했어요. "피해자의 아픔을 검찰개혁 저지를 위한 정치적 방패막이로 이용했을 뿐"이라는 말도 덧붙였어요.
- 더불어민주당 🔵: 황명선 최고위원은 "피해자의 고통을 조롱한 2차 가해이자 국회의원으로서 최소한의 인권 감수성마저 저버린 망언"이라고 했어요. "사과 한마디로 덮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