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아파트 5층에서 새벽 화재가 발생해 주민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어요.
뉴닉
@newneek•읽음 13
5일 오전 5시 36분쯤 부산 수영구 망미동의 한 아파트 5층 작은방에서 불이 났어요. 소방이 약 1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고, 주민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인근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어요. 두 사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어요.
무슨 일이 있었어?
5일 새벽, 부산 수영구 망미동의 한 아파트 5층 작은방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오전 5시 36분쯤 접수됐어요. 출동한 소방은 약 1시간 만인 오전 6시 31분쯤 진화를 완료했는데요. 불은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웠어요.
다친 사람은 없어?
- 80대 여성 🏥: 5층에 거주하던 80대 여성이 발바닥과 좌측 손등 부위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어요.
- 50대 여성 😮💨: 같은 5층 주민인 50대 여성 1명도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두 사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또 인근 주민 20여 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소방당국은 5층 가구 작은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어요. 해당 아파트는 1989년에 건축허가를 받아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상태였어요. 스프링클러는 1990년대 이후 건축허가를 받은 아파트부터 설치 의무가 적용되기 시작했는데, 이처럼 오래된 아파트에서는 초기 진화가 어려울 수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