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Inc가 2분기 영업손실 8350억원을 기록하며 상장 이후 최대 적자를 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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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쿠팡Inc는 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2분기 연결실적 보고서를 제출했어요.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은 5억5600만 달러(835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 영업이익 1억4900만 달러(약 2093억원)에서 적자로 전환됐어요. 1분기(3545억원 손실)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이기도 해요.
당기순손실도 5억7000만 달러(8560억원)를 기록했어요. 지난해 같은 기간엔 3100만 달러 순이익을 냈는데, 이번엔 적자로 돌아선 거예요.
왜 이렇게 손실이 커진 거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난 6월 개인정보 유출을 이유로 쿠팡에 부과한 과징금 6246억8100만원과 과태료 1680만원이 이번 분기 실적에 그대로 반영됐기 때문이에요. 쿠팡 측도 약 4억1000만 달러 규모의 행정 과징금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직접 설명했어요. 쉽게 말하면, 매출이 늘어도 과징금 한 방에 수익이 통째로 날아간 셈이에요.
매출은 어땠어? 나한테 영향은 없어?
손실이 커진 것과 달리 매출은 늘었어요. 올해 2분기 매출은 88억5600만 달러(13조3007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4% 증가했고, 환율 영향을 제외한 고정환율 기준으로는 10% 성장했어요. 쿠팡 자체의 사업 규모는 계속 커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다만 이번 대규모 적자가 로켓배송·멤버십 등 서비스 운영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