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기온이 42.5도까지 치솟아 122년 기상관측 사상 최고 기록을 새로 썼어요.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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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얼마나 더웠어?
양산 기온은 오후 1시 16분 42.0도를 찍은 뒤, 10분 만인 오후 1시 26분에 42.5도까지 올랐어요. 국내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이 시작된 1904년 이후 이날 양산보다 높은 기온이 기록된 적은 없었다고.
기존 최고 기록은 2018년 경기 광주시 초월읍 지월리에서 자동기상관측장비(AWS)로 관측된 41.9도였어요. 공식 기후관측 기준으로는 같은 해 강원 홍천의 41.0도가 최고였는데, 이번 양산 기록이 두 수치를 모두 크게 넘어선 거예요.
닷새 연속 40도, 이것도 처음이야
양산은 지난달 29일부터 오늘까지 닷새 연속 최고기온 40도를 웃돌았어요. 이 역시 국내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에요.
- 29일 40.3도 🌡️: 닷새 연속 기록의 시작
- 30일 40.3도 → 31일 41.4도 → 1일 41.6도: 하루하루 기록을 갈아치우더니
- 오늘 42.5도: 결국 42도 선마저 돌파
앞서 가장 긴 기록은 2018년 경북 영천 신녕지역에서 AWS 기준 나흘 연속 40도를 넘긴 사례였어요.
영남권 전체가 펄펄 끓었어
같은 시각 경남 김해와 경북 경주에서도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며 영남권 전역이 기록적인 폭염 영향권에 들었어요. 양산에는 지난달 20일부터 폭염경보가, 25일부터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예요.
기온은 더 오를 가능성도 있었어요. 지표면이 가장 달궈지는 시간은 오후 2~4시여서 최고기온이 오후 시간대에 기록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