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권총탄 100발이 사라졌어요. 법무부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어요.
뉴닉
@newneek•읽음 27
대전교도소에서 권총탄 100발이 사라졌어요. 법무부가 지난 6월 종합감사 중 이 사실을 발견하고 10여 명 규모의 조사반까지 꾸려 조사했지만 탄약의 행방을 끝내 찾지 못했고, 결국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일어났어?
법무부는 지난 6월 대전교도소 종합감사를 진행하다가 권총탄(9㎜)의 장부상 수량과 실제 보유량 사이에 100발 차이가 있다는 걸 발견했어요. 곧바로 교정본부 보안정책단장을 반장으로 하는 10여 명 규모의 조사반을 꾸려 조사에 나섰는데요. 조사 결과 장부 오류나 탄약고 내 유실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어요.
어디까지 찾아봤어?
당국은 탄약이 외부로 반출됐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탄약을 관리하던 직원의 가택 수색까지 벌였지만, 발견되지 않았어요. 납품 업체가 포장 과정에서 실탄을 100발 적게 납품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행정조사만으로는 원인을 밝히는 데 한계가 있어 결국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어요.
대전교도소만의 문제야?
대전교도소 사건을 계기로 법무부가 전국 교정시설의 총기탄약 관리 실태를 전수조사했는데, 천안교도소에서도 5.56㎜ M16 소총탄이 장부보다 40발 적은 것으로 확인됐어요. 법무부는 이 사안도 경찰에 수사 의뢰했어요. 아울러 교정시설 탄약 관리 체계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관련 규정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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