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새 대표에 신장식 의원이 선출됐어요. 🗳️
뉴닉
@newneek•읽음 20
25일 조국혁신당이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신장식 의원을 새 대표로 선출했어요. 신 대표는 수락연설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적대적 M&A(인수합병)식 합당'을 단호히 거부하며 '대선 정신의 복원'을 연대의 기준으로 제시했어요.
신 대표가 누구야? 🙋
신장식 대표는 조국혁신당 창당 1호 영입인재 출신 초선 의원이에요. 정의당 사무총장을 거쳐 조국혁신당에 입당했고, 비례대표 4번으로 공천돼 22대 총선에서 국회에 입성했다고. 6·3 지방선거 이후 조국 전 대표가 사퇴하면서 당대표 직무대행을 맡아왔는데, 이번에 정식 대표 자리에 오른 거예요.
합당 논의, 지금 어떤 상황이야? 🤝
신 대표는 수락연설에서 민주당과의 합당 문제를 정면으로 꺼냈어요. 혁신당이 합당 논의 당시 최고위원회, 의원총회, 당무위원회를 거치며 확고한 원칙을 천명했는데, 민주당이 밀약설과 색깔론까지 들고나오며 반통합적 행태를 보였다고 비판한 거예요. 그러면서 "단순히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적대적 M&A는 성공할 수 없다"고 강조했어요.
신 대표가 제시한 연대의 방향은? 🧭
신 대표는 합당 방식이 달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어요.
- 수평적 연대 🤝: 혁신당의 DNA를 존중하며 서로의 비전을 치열하게 맞추는 방식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 대선 정신 복원 📜: 대선 당시 국민 앞에 약속했던 '원탁회의-광장시민연대 선언문'을 실천해야 한다고 했어요.
"그러한 구태정치는 두 번 다시 반복돼선 안 된다"며 민주당을 향해 분명한 선을 그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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