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실에서 방화 추정 폭발·화재가 발생해 8명이 화상을 입었어요. 🔥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실에서 방화 추정 폭발·화재가 발생해 8명이 화상을 입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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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경북 경산시의 한 아파트 관리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8명이 화상을 입었어요. 동대표 문제와 관리규약 갈등을 빚어온 입주민이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부상자 중 1명은 현재 위중한 상태예요.

무슨 일이 일어났어?

23일 오전 8시 29분쯤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실 안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어요. 목격자는 "'펑' 하는 폭발음이 여러 번 들린 뒤 몸에 불이 붙은 사람 여러 명이 건물 밖으로 뛰쳐나왔다"고 전했어요. 불은 약 19분 뒤인 오전 8시 48분쯤 진화됐어요.

이 사고로 8명(남 2명·여 6명)이 화상을 입었는데, 이 중 50대 남성과 50대·60대 여성 2명은 전신 화상을 입었어요. 부상자 8명은 긴급 3명, 응급 3명, 비응급 2명으로 분류됐고, 1명은 현재 위중한 상태예요. 현재까지 사망자는 없다고 경찰은 밝혔어요.

왜 이런 일이 생긴 거야?

이 아파트에서는 이전부터 관리실과 일부 입주민 사이에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어요. 주민들은 예전에도 경산시청에 수 차례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이날도 관리규약 문제로 입주자들과 관리실 관계자들이 회의를 위해 모여 있다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과 경찰은 보고 있어요.

동대표 문제로 갈등을 빚다 관리실에서 말싸움을 하던 누군가가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여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어요. 방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또 관리실과 붙어 있는 경로당에 있던 어르신 5명도 화상을 입어 부상자에 포함됐어요.

참고로 이 아파트는 규모가 작아 의무적으로 입주자대표회의를 운영하지 않아도 되는 곳이에요.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

경찰은 화재 현장에 대한 감식을 진행하는 한편, 방화를 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을 포함한 부상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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