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기탁금을 낮췄어요. 당대표 8000만원, 최고위원 3000만원으로. 🗳️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기탁금을 낮췄어요. 당대표 8000만원, 최고위원 3000만원으로.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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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가 8월 17일 전당대회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기탁금을 각각 2000만원씩 낮추기로 했어요. 당대표 후보는 8000만원, 최고위원 후보는 3000만원으로 확정됐는데요. 당 안팎에서 "청년 후보한테 너무 부담스럽다"는 목소리가 커지자 일주일 만에 금액을 다시 조정한 거예요.

원래 얼마였어?

민주당 선관위는 지난 14일 당대표 후보 기탁금을 1억원, 최고위원 후보 기탁금을 5000만원으로 처음 결정했어요. 예비경선 기탁금 2000만원이 각각 포함된 금액이었는데요. 이 결정이 나오자마자 청년 후보에게 너무 과한 부담이라는 우려가 쏟아졌고,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선관위에 직접 재검토를 요청했어요. 이재명 대통령도 19일 엑스(X)에 "가능하다면 기탁금을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을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 한다"며 "당의 재정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청년들의 어려움과 정책적 배려의 필요성도 있다"고 글을 올렸다고.

이번에 뭐가 달라졌어? 🔍

  • 당대표 기탁금 💰: 1억원 → 8000만원으로 낮아졌어요. 예비경선 기탁금 2000만원을 먼저 내고, 본경선 때 나머지를 내는 방식이에요.
  • 최고위원 기탁금 💰: 5000만원 → 3000만원으로 낮아졌어요.
  • 청년 후보 감면 🙋: 만 39세 이하 원외 청년 후보자는 기탁금을 50% 감면받아요. 이 조항은 지난 14일 첫 결정 때부터 포함된 내용이에요.
  • 장애인 후보 감면 ♿: 예비경선·본경선 기탁금을 50% 감면받는 안건이 이날 새로 의결됐어요.

왜 이 금액으로 정했어?

선관위 부위원장 임호선 의원은 2020년·2021년·2022년 전당대회 때 적용됐던 기탁금을 기준으로 삼았다고 설명했어요. 작년·재작년 전당대회에서 적용된 4000만원·1500만원을 그대로 쓰기엔 당 재정 부담도 크고, 앞으로 원칙과 기준을 어느 정도 세워야 한다는 판단도 작용했다고. 임 의원은 "많은 후보자들이 나선 상황이기 때문에 기탁금을 낮춰도 당에서 감당할 수 있겠다는 판단도 있었다"고 덧붙였어요.

한편 이번 일을 계기로 기탁금 규정을 당규에 명문화하자는 논의도 나왔어요. 임 의원은 다음 지도부가 구성되면 기탁금 규정을 당규에 규정해줄 것을 건의해야 한다는 내용도 이날 회의에서 논의됐다고 전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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