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동아아파트 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냈어요. 🏗️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동아아파트 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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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과 극동건설이 공동으로 구성한 '하우스토리 사업단'이 인천 미추홀구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어요. 총 공사금액은 2983억원 규모예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지난 17일 동아아파트 정비사업조합이 임시총회를 열고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선정했어요. 전체 조합원 520명 가운데 360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326명이 찬성표를 던졌어요. 투표 참여자 기준 찬성률은 90.5%예요.

어떤 사업이야? 🏢

이번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일대에 지하 5층~지상 최고 39층, 6개 동, 총 99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프로젝트예요.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 주거지를 블록 단위로 정비하는 방식인데, 이번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 사업시행자로 함께 참여해요. LH가 사업 관리와 자금 조달 등을 지원하기 때문에, 조합이 단독으로 추진할 때보다 사업이 중단되거나 지연될 위험이 낮다는 게 사업단 측 설명이에요.

총 공사금액 2983억원 중 남광토건 지분은 51%인 1522억원으로, 남광토건의 지난해 매출액의 42.57%에 해당하는 규모예요.

입주민에겐 어떤 변화가 생겨? 🔑

양사는 이 아파트에 주거 플랫폼 '더 케이하우스(The K-House)'를 적용할 예정이에요. 가족 구성이나 생활 방식이 바뀌어도 내부 공간을 조정할 수 있는 가변형 설계가 핵심이에요. 가전·가구·생활용품을 직접 소유하는 대신 필요에 따라 이용하거나 교체할 수 있는 서비스도 검토 중이라고 해요.

이번 수주는 두 회사가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개편한 이후 처음 확보한 정비사업이에요. 극동건설 관계자는 "실거주자에게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구체화해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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