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집중호우로 전국 793건 피해, 294명이 대피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24
17일부터 사흘째 이어진 집중호우로 전국에서 주택·도로 침수 등 793건의 피해가 발생했어요. 19일 오전 7시 30분 기준 294명이 일시 대피했고,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오전 6시 기준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17일부터 19일 오전 5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경기 파주 197.5㎜, 경기 동두천 195.5㎜, 경기 연천 189.0㎜, 강원 철원 171.1㎜, 서울 강서 164.5㎜ 등을 기록했어요. 시설 피해 793건 중 주택·도로 침수가 253건, 토사·낙석 유출 등이 540건이라고.
경북 북부에서는 심야와 새벽 시간대 폭우가 쏟아지면서 안동 57세대 74명, 의성 62세대 72명, 영주 28세대 37명 등이 긴급 대피했고, 지방하천 2곳이 범람했어요. 지난해 대형 산불로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임시주택 일부도 침수 피해를 입었다고.
어디어디가 통제됐어?
이번 호우로 통제된 곳이 꽤 많아요:
- 국립공원: 북한산·팔공산·지리산·월악산 등 17개 국립공원 412개 구간 출입이 제한됐어요.
- 여객선: 인천-백령도 6개 항로 7척의 운항이 중단됐어요.
- 기타 시설: 하상도로·둔치주차장·세월교·하천변·산책로 등 총 5633곳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어요. 항공기와 철도는 정상 운항 중이라고.
비는 언제 그쳐?
이날 오전 기준 경상권은 오후까지, 그 외 지역은 오전까지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이었어요. 중대본은 오전 6시에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됐음에도 당분간 중대본 대응 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어요. 대피자 294명 중 아직 귀가하지 못한 인원이 220명에 달하는 만큼, 피해 수습이 계속되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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