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오늘 밤 다시 폭우가 예보됐어요. 🌧️
18일 오후 1시를 기해 전국에 발효됐던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됐어요.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을 중심으로 시간당 50㎜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진 결과인데요. 비는 잦아들었지만 정부는 오늘 밤 추가 폭우 예보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어요.
얼마나 많이 왔어? 🌧️
18일 낮 12시까지 집계된 누적 강수량을 보면 규모가 실감 나요.
- 경기 파주 적성: 197.5㎜
- 경기 연천 백의·포천 창수: 185.5㎜
- 강원 철원: 171.1㎜
- 서울 강서: 164.5㎜
- 강원 인제: 156.5㎜
서울 서대문구와 양천구에서는 한때 시간당 65㎜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다고.
피해 상황은 어때?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다만 시설 피해는 540건이 집계됐는데, 주택·도로 침수 148건, 토사·낙석 유출과 수목 전도 392건이에요. 6개 시·도 13개 시·군에서 44세대 95명이 침수와 산사태 우려로 임시 대피하기도 했어요.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전 4시 30분 풍수해 위기경보를 '경계'로 높이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가동했고, 한성숙 국무총리는 피해 지역에 가용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응급복구를 서두르라고 지시했어요.
오늘 밤도 안심할 수 없어? ⚠️
비구름이 빠져나간 남부지방과 제주에는 오히려 폭염특보가 확대됐어요. 기상청은 "비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기온이 오르며 체감온도가 더욱 높아질 수 있다"며 야외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를 당부했어요.
더 큰 문제는 오늘 밤이에요. 기상청은 18일 밤부터 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 충청권, 전북, 경북 북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20~50㎜의 매우 강한 비가 다시 내릴 수 있다고 예보했어요. 19일까지 충북에는 최대 200㎜ 이상의 비가 더 내릴 가능성도 있다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무슨 일이 있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