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집중호우로 95명 대피, 시설 피해 540건 발생했어요. 🌧️
18일 오전 10시 기준, 전국 집중호우로 6개 시·도 13개 시·군에서 95명이 일시 대피했고 시설 피해는 540건으로 집계됐어요.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았지만, 기상청은 비가 오는 2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어요. 정부는 이날 오전 4시 30분 호우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상향하고 비상근무를 2단계로 격상했어요.
지금 어떤 피해가 났어?
17일부터 18일 오전 10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경기 파주 192.5㎜, 경기 동두천 189.5㎜, 경기 포천 179.0㎜, 서울 강서 163.5㎜ 등을 기록했어요. 시설 피해 540건 중 주택·도로 침수가 148건, 토사·낙석 유출 등이 392건이었어요.
수도권에서는 경기북부 피해가 두드러졌어요.
- 연천 임진강 인근: 다리 수위가 1.24m까지 올라 대피 안내가 실시됐어요.
- 가평군 상천리: 비탈면 일부가 붕괴하면서 토사가 유출돼 도로 복구작업이 진행됐어요.
- 파주 적성면: 오전 5시 30분, 하천 다리 밑에서 캠핑하던 40대 여성이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가 소방에 구조됐어요.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6일 오후 9시부터 18일 오전 8시까지 119 신고는 주택 침수 28건, 도로 장애 60건 등 총 92건이었어요.
얼마나 많은 곳이 통제됐어?
대피한 95명 중 80명은 아직 귀가하지 못한 상태예요. 주택 침수 우려로 66명이, 산사태와 급경사지 붕괴 우려로 29명이 대피했어요.
교통 통제도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어요.
- 도로: 경기 파주 37호선, 강원 영월 31호선 등 국도 일부 구간 통제
- 국립공원: 북한산·팔공산·월악산 등 10개 국립공원 275개 구간 출입 제한
- 여객선·철도: 인천~백령도 6개 항로 7척 운항 중단, 연천~전곡 경원선 일부 구간 통제
- 그 외: 하상도로 21곳, 둔치주차장 105곳, 하천변 산책로 341곳 등 총 6554곳 출입 통제
앞으로 어떻게 될까?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가 남부지방으로 확대되면서 2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어요. 강원 태백·정선·속초·고성 등 10개 지역에는 현재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무슨 일이 있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