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청주시의원을 제명 의결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38
15일 국민의힘이 아동 성매매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최영중 청주시의원에 대해 제명을 의결했어요. 이날 오전 경찰이 최 의원의 의원실·지역구 사무실·주거지를 압수수색하자 국민의힘이 곧장 제명 절차에 나선 건데요. 오는 20일 운영위원회를 통해 제명 절차가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에요.
무슨 혐의야?
경찰에 따르면 최 의원은 2024년 세종에서 휴대전화 채팅 앱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와 여러 차례 성관계를 맺고 성매매를 권유한 혐의를 받고 있어요. 현행법상 만 16세 미만 아동·청소년과 성관계를 할 경우 상대방의 동의 여부나 강제성 유무와 관계없이 처벌 대상이에요.
국민의힘은 어떻게 대응했어?
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원회(최영준 위원장)는 이날 긴급회의를 소집해 최 의원 제명을 의결했어요. 현직 지방의원의 아동 성범죄 혐의가 불거지자 경찰 강제수사 착수 당일 곧장 제명 절차를 밟은 거예요. 윤리위는 "오는 20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최 의원에 대한 제명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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