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전국 취업자 수가 한 달 만에 반등했지만, 청년층은 44개월 연속 감소했어요. 📉

6월 전국 취업자 수가 한 달 만에 반등했지만, 청년층은 44개월 연속 감소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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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6만3000명 늘며 한 달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어요. 중동전쟁 충격으로 5월에 마이너스(-4만명)를 기록했다가 반등한 건데요. 다만 청년층 취업자는 44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제조업·건설업 부진도 계속되고 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6월 전국 취업자는 2915만4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만3000명(0.2%) 늘었어요. 올해 초만 해도 증가폭이 두 자릿수(1월 10만8000명, 2월 23만4000명, 3월 20만6000명)를 기록했는데, 중동전쟁 여파로 4월(7만4000명)부터 꺾이더니 5월엔 -4만명까지 떨어졌거든요. 6월엔 다시 플러스로 돌아섰지만 증가폭은 한 자릿수에 그쳤어요.

충북은 상대적으로 선방했어요. 6월 충북 고용률은 68%로 전년 동월 대비 0.1%포인트 올랐고, 취업자 수도 1만5000명 늘었거든요. 반면 부산은 고용률이 지난해와 같은 수준에 머물렀고 취업자 수는 오히려 7000명 줄었어요.

청년층은 왜 계속 줄어드는 거야? 👀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19만7000명 감소하며 44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어요. 청년 고용률(15~29세)도 43.9%로 전년 동월 대비 1.7%포인트 떨어졌고, 2024년 5월 이후 26개월 연속 하락세예요.

산업별로 보면 보건업·사회복지서비스업(+21만4000명), 예술스포츠·여가서비스업(+5만5000명), 운수업·창고업(+4만8000명)에서는 취업자가 늘었어요. 반면 제조업(-9만7000명)은 24개월째, 건설업(-6만7000명)은 26개월째 감소세가 이어졌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빈현준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은 "중동전쟁 영향이 조금은 해소되는 모습이지만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어요. 또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본격 집행되면서 예술스포츠, 숙박음식업 등에서 소비심리가 어느 정도 살아나는 모습"이라고도 진단했어요. 반도체에 대해서는 "취업유발 효과가 다른 제조업에 비해 낮다 보니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작았다"라고 덧붙였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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