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 아주대병원 지하 식당에서 불이 나 환자·의료진 등 1500명이 대피했어요.
뉴닉
@newneek•읽음 26
13일 오후 4시 32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병원 본관 지하 1층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불이 났어요. 경기소방이 소방관과 장비를 대거 투입해 약 1시간 25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고, 병원 관계자와 환자 등이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이날 오후 4시 32분께 아주대병원 본관 지하 1층에 있는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불이 났어요. "병원에 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경기소방이 출동했다고. 화재 현장에서 다량의 연기가 확산하면서 당시 건물 안에 있던 환자와 방문객, 의료진 등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어요.
진화는 됐어?
경기소방은 소방관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어요. 불이 난 지 1시간 25분 만인 오후 5시 57분께 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고. 뉴시스는 병원 관계자와 환자 등 총 1500명이 대피했다고 보도했어요.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어요.
앞으로 어떻게 돼?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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