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바비'가 중국 저장성에 상륙해 240만 명이 대피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51
12일(현지시간) 제9호 태풍 '바비'가 중국 저장성 위환시에 상륙하면서 약 240만 명이 대피했어요. 일주일 만에 중국을 강타한 두 번째 대형 태풍으로, 항공편 855편·열차 912편이 줄줄이 취소됐고 대만에서도 134명이 다쳤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
바비는 11일 오후 11시 20분께 저장성 위환시에 처음 상륙했어요. 당시 최대 풍속은 시속 약 144km.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바비는 가장 넓은 지점이 1000km로 프랑스 본토와 같은 너비"라고 위력을 설명했어요.
피해 규모도 상당해요:
- 대피 인원 🏃: 태풍 상륙 이전인 11일 오후 2시부터 저장성에서만 221만 명이 대피했고, 전체 경로 지역에서 약 240만 명 이상이 피신했어요.
- 교통 마비 ✈️: 항공편 855편, 열차 912편이 취소됐고 163개 노선 운항도 전면 중단됐어요. 휴교령도 내려졌다고.
- 구호 대응 🏕️: 재난 구호소 1만9000개 이상이 설치됐어요.
대만에서도 외국인 6명을 포함해 부상자 134명이 발생했고, 전국적으로 총 3004건의 재해가 보고됐어요. 필리핀에서는 태풍의 영향으로 민다나오 남부에서 두 차례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15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다는 소식도 전해졌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바비는 13일 안후이성 동부에서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고, 14일 산둥반도 등을 지나면서 점차 온대 저기압으로 약화할 것으로 전망됐어요. 다만 푸젠성·저장성 등 중국 동부 지역은 14일까지 집중호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폭우로 인한 산사태와 침수 등 2차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어요. 중국을 오가는 항공편이나 여행 일정이 있다면 운항 현황을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겠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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