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금융지주가 올 상반기에만 포용금융 11조3000억원을 공급했어요. 💰

5대 금융지주가 올 상반기에만 포용금융 11조3000억원을 공급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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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총 11조3000억원의 포용금융을 공급했어요. 금융위원회는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5대 금융지주와 '포용금융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실적을 공개했는데요. 약 2조3000억원(13만5000건) 규모의 연체채권을 채무조정하고, 1조5000억원(11만9000건) 규모의 장기 연체채권을 소각하는 등 합계 3조8000억원어치를 처리하며 취약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 지원에도 나섰다고.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5대 금융지주는 지난 1월 제1차 포용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포용금융 공급계획을 발표했어요. 새희망홀씨 등 정책서민금융과 지주별 특화 서민금융상품을 공급해 중저신용자·소상공인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었는데요. 이번 상반기 실적은 그 이행 결과예요. 중저신용자나 소상공인처럼 제도권 금융에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이 정상적인 일상과 경제활동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자금 공급과 채무 부담 완화를 동시에 추진한 거예요.

각 지주는 어떻게 움직이고 있어? 🏦

지주별로 구체적인 지원 내용도 눈에 띄어요:

  • 신한금융 📉: 중저신용자 고금리 신용대출을 새희망홀씨 대출 평균금리 이하(6.9%)로 대환해주는 '선순환 포용금융'을 시행 중이에요. 가계대출 두 자릿수 고금리를 최대 1년간 9.8% 수준으로 낮춰주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고.
  • 우리금융 🙌: 개인신용대출 '7% 금리 상한제'를 통해 6만명에게 총 20억원의 이자감면을 제공했어요.
  • 하나금융 🏠: 상반기에만 4044억원의 장기 연체채권을 일괄 소각했어요. 올해 하반기에는 전세사기에 취약한 청년층에게 '청년전월세 계약안심 보험'을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에요.
  • KB금융 🌱: 올해 안에 청년 배달 플랫폼 종사자를 위한 미소금융 대출과 청년 전용 새희망홀씨Ⅱ 대출을 출시할 계획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돼? 🔭

5대 금융지주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약 70조원의 포용금융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지주별로는 KB금융 17조원, 신한금융 15조원, 하나금융 16조원, 우리금융 7조4000억원, 농협금융 15조3000억원 규모를 각각 공급할 계획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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