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아파트에서 부부싸움 중 30대 여성이 두 살 아들이 있는 집에 불을 질렀어요.
뉴닉
@newneek•읽음 57
지난 10일 오전 경기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남편과 다투던 30대 여성 A 씨가 집 안에 불을 질렀어요. 당시 두 살배기 아들이 같은 집에 있었고, 모자 모두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어요. 경찰은 A 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입건하고 조사 중이에요.
무슨 일이 있었어?
10일 오전 7시 39분께, A 씨는 용인시 처인구 자택 침실 바닥에 불을 질렀어요. 남편과 다투다 화를 참지 못하고 라이터로 종이에 불을 붙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불은 바닥 일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웠고,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에 의해 10여 분 만에 꺼졌어요.
피해 상황은 어때?
당시 집에 함께 있던 두 살 아들 B군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A 씨도 마찬가지로 연기 흡입 등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요. 두 사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어요.
앞으로 어떻게 돼?
경찰은 A 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에요. 아울러 A 씨의 상태를 고려해 응급입원 조치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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