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노조가 MBK파트너스 본사에서 연좌농성을 벌였어요. ✊

홈플러스 노조가 MBK파트너스 본사에서 연좌농성을 벌였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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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홈플러스 노조가 최대 주주 MBK파트너스 본사가 있는 광화문D타워 로비에서 연좌농성을 벌였어요. 노조는 MBK의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역할을 촉구하며 김병주 회장 구속과 MBK 퇴출을 요구했는데요. 농성은 약 1시간여 만에 MBK 측이 부회장 면담을 약속하면서 해제됐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노조 소속 안수용 홈플러스지부장을 비롯한 노동자 5명이 10일 오전 11시경 MBK파트너스 본사가 있는 광화문D타워 로비에 들어가 연좌농성을 시작했어요. 노조는 MBK를 '투기자본'이라고 규정하며 퇴출을 요구하고, 김병주 회장을 구속하라고 촉구했어요.

노조가 요구한 건 뭐야? 🚫

노조는 MBK를 '투기자본'으로 규정하고,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MBK 측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촉구했어요. 앞서 7일에도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기업회생자금(DIP) 마련을 촉구하며 총력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요. 홈플러스를 이용하거나 그곳에서 일하는 분들이라면 회생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관심 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농성은 어떻게 끝났어? 🤝

약 1시간여의 농성 끝에 MBK 측이 노조에 부회장 면담을 약속하면서 농성은 해제됐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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