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1명 실종·시설 453건 피해, 758명이 긴급 대피했어요.

집중호우로 1명 실종·시설 453건 피해, 758명이 긴급 대피했어요.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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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9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1명이 실종되고 시설 453건이 피해를 입었어요. 9일 오전 10시 1분께 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에서 7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렸고, 소방당국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어요. 기상청은 10일 오전 중 비가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지금 피해 상황이 어때?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10일 오전 5시 기준으로 집계한 내용이에요.

  • 시설 피해 🏚️: 공공시설 359건, 사유시설 94건 등 총 453건이 발생했어요.
  • 농작물 피해 🌾: 436.2헥타르로, 축구장 약 611개 면적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 산사태 ⛰️: 충북 옥천, 강원 영월, 충남 천안·공주 등에서 5건이 발생했어요.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어요.

얼마나 많은 비가 내렸어?

지역별 누적 강수량은 충남 천안이 267.1㎜로 가장 많았어요. 계룡 259.0㎜, 세종 244.5㎜, 충남 부여 243.0㎜, 대전 240.0㎜ 순으로 뒤를 이었어요.

대피 상황은 어때?

7개 시·도, 25개 시·군에서 508세대 758명이 일시 대피했어요. 이 가운데 456세대 693명은 귀가했지만, 52세대 65명은 아직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어요.

시설 통제도 이어지고 있어요. 국립공원 8곳 156개 탐방로를 비롯해 도로와 하상도로·지하차도 48곳, 하천변 753곳, 둔치주차장 41곳, 세월교 30곳 등이 통제됐어요. 항공기와 철도, 여객선은 정상 운행 중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기상청은 10일 오전 중 비가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다만 호우주의보는 현재 경기 연천·파주·포천과 강원 철원에 발효 중이에요. 정부는 지난 8일부터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해 대응하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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