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림천 인근에 사상 첫 침수주의보가 발령됐어요.
뉴닉
@newneek•읽음 22
오늘(9일) 낮 12시 40분, 서울 도림천 인근 신대방역·신림역·보라매역 일대에 침수주의보가 발령됐어요. 2024년 도시침수방지법 시행 이후 처음 나온 사례로, 국지성 집중호우로 하천과 하수도 수위가 빠르게 높아지면서 조치가 취해진 거예요. 현재 일대는 빗줄기가 계속 굵어지고 있고, 일부 지역에선 이미 침수가 시작됐어요.
침수주의보가 뭐야?
침수주의보는 하천과 하수도 수위가 올라가면서 저지대로 모여든 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노면 수위가 15㎝에 가까워지거나 초과할 가능성이 있을 때 발령돼요. 만약 실제 노면 수위가 15㎝를 넘으면 침수경보로 격상되고, 이때는 즉각 대피해야 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올해 6월 19일부터 서울 강남·서초·관악·구로·동작·영등포 등 6개 구를 대상으로 도시침수예보 시범사업이 시작됐는데, 이번이 그 첫 번째 발령이에요. 현재 영등포구 대림동 대림어린이공원, 신길동 서울대방초, 신림동 서울난우초 일대에 부분적인 침수가 발생하고 있어요.
내가 해야 할 게 있어?
해당 지역에 있다면 이것만 기억해요:
- 안전문자 확인 📱: 대국민 안전안내문자(CBS)의 '내 위치 기반 침수우려지역'을 확인해요.
- 물막이판 준비 🚧: 침수 가능성에 대비해 물막이판 설치를 미리 준비해요.
- 저지대·지하공간 접근 자제 ⚠️: 지하철역 출입구, 지하 주차장, 저지대 등 접근을 삼가야 해요.
김구범 한강홍수통제소장은 "관계부처 및 지방정부와 협력해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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