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노사 격차가 올해 협상 처음으로 1000원 아래로 좁혀졌어요. 💰
뉴닉
@newneek•읽음 21
7일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전원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6차 수정안을 내놨어요. 노동계는 시간당 1만1450원, 경영계는 1만460원을 제시하면서 양측 격차가 990원으로 줄었는데요. 올해 협상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1000원 이내로 좁혀진 거예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전원회의에서 노사 양측이 6차 수정안을 제출했어요. 수정안을 보면:
- 노동계 🙋: 올해 최저임금보다 10.9% 오른 시간당 1만1450원을 제시했어요. 5차 수정안(1만1500원)보다 50원 내린 금액이에요.
- 경영계 🏢: 올해보다 1.4% 인상된 시간당 1만460원을 내놨어요. 5차 수정안(1만440원)보다 20원 올린 수준이에요.
두 안의 차이는 990원으로, 올해 협상 중 처음으로 1000원 아래로 좁혀졌어요.
심의촉진구간은 안 나왔어? 🤔
이날 회의에서는 심의촉진구간이 제시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실제로 이뤄지지 않았어요. 심의촉진구간은 노사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을 경우 공익위원들이 경제성장률·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최저임금 인상안의 상한선과 하한선을 내놓는 거예요. 지난해 심의에서는 10차 전원회의 때 심의촉진구간이 제시됐어요. 권순원 최임위 위원장은 "공익위원은 가급적 최후의 순간까지 노사 양측의 간극이 좁혀질 수 있도록 기다리고 또 기다릴 것"이라고 밝혔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최임위는 최종 고시 시한인 8월 5일을 앞두고, 늦어도 7월 중순까지는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내년도 최저임금안을 제출해야 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