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역사상 가장 뜨거웠다” 🌡️
뉴닉
@newneek•읽음 1,927
세계기상기구(WMO)가 올해는 지구 표면 기온이 관측 이래 가장 높았던 해가 될 거라고 예측했어요. 온실가스 수준이 사상 최대치를 찍은 게 원인으로 꼽혀요. 1~10월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섭씨 1.4도 더 높아 “이거보다 높아지면 안 돼!” 정했던 1.5도가 코 앞이라고. WMO는 엘니뇨 현상까지 더해지면서 내년에도 지구온난화에 더욱 속도가 붙을 거라는 전망도 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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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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