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전’, 굿바이 콘서트 🎶
뉴닉
@newneek•읽음 812
‘학전’의 폐관 소식을 접한 가수들이 학전에서 릴레이 콘서트를 열기로 했어요. 학전은 1991년 문을 열어 ‘연극의 메카’인 서울 대학로에서도 대표 소극장으로 자리해 왔는데요. 얼마 전 경영난과 대표의 건강 악화가 겹치며 내년에 문을 닫기로 했어요. 이에 가수들이 뜻을 모아 학전의 마지막 행사를 기획하고 있는 것. 현재까지 박학기·동물원·윤도현·알리·유리상자·이은미·시인과 촌장 등이 출연료를 받지 않고 참여하기로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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