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1회 현충일, 제주·부산·강원 등 전국서 추념식 열렸다고?
뉴닉
@newneek•읽음 22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제주, 부산, 강원, 대전·세종·충남 등 전국 각지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이 거행됐어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억하고 그 뜻을 이어가는 자리로, 지역마다 수백 명이 함께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오전 국립제주호국원 현충광장에서 추념식을 열었어요. 올해 주제는 '그들의 바람, 오늘의 우리를 스치다'로, 세월이 흘러도 이어지는 선열들의 염원과 희생정신을 오늘의 제주가 기억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이어가겠다는 뜻을 담았다고.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양덕순 제주대학교 총장,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을 비롯해 보훈가족과 도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어요. 추념식에서는 아직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참전용사를 찾는 과제도 다시 제기됐어요.
전국 곳곳에서도 함께했어 🇰🇷
- 부산 충혼탑: 부산 중앙공원 충혼탑에서도 추념식이 열렸어요. 국가유공자와 유족, 주요 기관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 정각 사이렌 소리와 함께 1분간 추모 묵념이 펼쳐졌어요. 이어 헌화·분향, 추념사, 53사단 장병의 추모시 낭독, 시립예술단의 추모공연, 현충의노래 제창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고.
- 대전·세종·충남: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이 함께 거행됐어요.
- 강원: 강원지역 각 시·군도 추념식을 열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어요.
달라진 것도 있어요
부산시는 올해 보훈명예수당 지급 대상을 무공·보국수훈자, 전상·공상군경, 5·18유공자까지 새롭게 포함해 기존 3800명에서 1만1422명으로 확대했어요. 보훈 혜택을 받는 국가유공자와 유족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나라를 위한 헌신이 더 넓게 예우받게 됐다는 의미예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