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이다멍…💤” 숲속에서 ‘개꿀잠’ 잔 반려견들 이야기 🐶

“힐링이다멍…💤” 숲속에서 ‘개꿀잠’ 잔 반려견들 이야기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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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요즘 날씨가 더워지면서 “낮잠 한번 시원하게 자고 싶다~!”라는 생각 들었던 적 없나요? 그런데 최근 나무가 우거진 고요한 공간에서 반려견과 반려인들에게 이런 기회가 주어졌다고. 지난달 31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빈백과 피크닉매트 위에 누워 새 소리를 들으며 ‘꿀잠’ 시간을 보낸 건데요. 바로 유한킴벌리가 개최한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개꿀잠대회’ 이야기예요 🐶💤.

‘개꿀잠대회’는 말 그대로 반려견과 함께 가장 ‘꿀잠’을 자는 참가자가 우승하는 대회예요. 유한킴벌리는 2016년부터 자연의 가치와 건강한 수면의 중요성을 알리는 ‘숲속 꿀잠대회’를 열어왔는데, 이번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기획을 하게 됐다고. 바쁜 일상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거나, 유기견을 키우고 있는 등 다양한 사연이 있는 이들이 참가했고, 경쟁률이 38대1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고 해요.

반려견들은 대회 시작 전 긴장을 푸는 마사지로 긴장을 풀었어요. 대회 중에는 반려인과 함께 잠을 자거나, 풍경을 멀뚱멀뚱 구경하는 등 각자 편한 자세로 휴식을 취했고요. 이번 대회에서는 ‘베스트 잠옷러’ 시상도 열려 형형색색의 파자마를 입거나 머리를 곱게 땋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온 반려견들도 많이 보였다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던 ‘개꿀잠대회’, 반려인과 반려견 모두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지 않나요 🐾? 

by. 에디터 조 🌿
이미지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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