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있게만 해!” 봄의 기적을 만든 손창환 감독의 이야기 🏀✨

“자신 있게만 해!” 봄의 기적을 만든 손창환 감독의 이야기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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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누군가를 온 마음으로 응원해 준 적 있나요? 요즘 프로농구팀 팬들은 “저 사람이 나도 응원해 주면 좋겠다..🥹”라며 한 사람을 주목하고 있어요. 그 주인공은 선수가 아닌 손창환 농구 감독인데요. 꼴찌 후보였던 프로농구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를 준우승까지 이끈 손창환 감독의 이야기가 퍼지면서 감동을 주고 있어요.

소노는 2023년 창단 이후 줄곧 하위권에 머물렀어요. 이번 정규리그 3분의 2가 지났을 때도 14승 22패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고요. 그런데 지난 2월 중순부터 10연승을 하더니, 창단 이래 처음으로 ‘봄 농구’라고 부르는 상위권 팀 간의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어요. 

소노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을 수 있던 건 손창환 감독의 믿음과 응원 덕분이었어요. 손창환 감독은 22년 간의 전력분석원·코치 경험 끝에 이번 시즌 처음으로 프로 리그 감독이 됐는데요. 언제나 선수들을 지지해 주는 모습으로 선수들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울림을 줬다고. 이번 챔피언결정전 5차전, 패배할 것 같은 분위기 속에서도 손창환 감독은 선수들에게 이렇게 외쳤어요: “100개 던져서 100개 못 넣어도 괜찮아. 자신 있게만 해!” 소노는 결국 이 경기에서 패배해 준우승에 그쳤지만, 손창환 감독과 선수들을 향한 격려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고.

by. 에디터 쏠 🍋
이미지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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