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의 목숨을 구한 구조견 투리, 이젠 새 가족 찾는다개! 🐕
누군가가 오래 맡아온 일을 내려놓는 순간을 보면 ‘정말 수고 많았다’는 말이 먼저 떠오르잖아요. 특히 그 시간이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애써온 나날이었다면 더더욱 말이죠. 얼마 전 경남소방본부의 119 구조견 ‘투리’의 은퇴 소식이 전해졌어요. 투리는 8년 동안의 구조견 생활을 마치고 새 가족을 찾고 있다고.
저먼 셰퍼드인 투리는 산악·재난 구조견 자격을 갖춘 베테랑 구조견이에요. 그동안 실종자 수색 현장에 투입된 횟수만 108번이고, 2020년 경남 합천에서는 실종된 80대 어르신을, 2025년 경남 사천에서는 10대 청소년을 구해 총 4명의 목숨을 살렸다고 하는데요. 8살이 넘어 휴식이 필요한 시기가 되자, 구조견 관리 규정에 따라 평범한 반려견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게 됐다고.
투리의 은퇴를 앞둔 윤영찬 119특수대응단장은 이렇게 전했어요. 🗣️: “험준한 현장을 누볐던 투리가 이제는 따뜻한 가정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바라요. 시민들의 생명을 위해 헌신한 구조견이 따뜻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해요!” 8년간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준 투리가 좋은 가족을 만날 수있도록, 뉴니커도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인사 한마디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이미지 출처: ⓒ경상남도소방본부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