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선수 최초 패럴림픽 금메달 따낸 ‘스마일리’ 김윤지 선수🥇⛷️

한국 여자 선수 최초 패럴림픽 금메달 따낸 ‘스마일리’ 김윤지 선수🥇⛷️

작성자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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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선수 최초 패럴림픽 금메달 따낸 ‘스마일리’ 김윤지 선수🥇⛷️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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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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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지난 7일부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열리고 있잖아요.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모인 장애인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는데요. 장애인 스포츠 스타인 김윤지 선수가 우리나라 여자 선수 최초로 패럴림픽 개인 종목에서 금메달을 땄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어요🥇.

김윤지 선수는 8일 테레소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km 결선에서 38분 00초 1 기록으로 12명 중 1위에 올랐어요. 패럴림픽 바이애슬론은 스키로 코스를 달리고 사격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하는 경기인데요. 2006년생인 김윤지 선수는 동계 패럴림픽에 처음 출전했지만, 세계적인 선수들보다 앞선 실력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어요. 우리나라 선수가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건 평창 대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라고.

김윤지 선수는 여름에는 수영선수·겨울에는 노르딕스키 선수로 활약하며 ‘철인’으로 불리고 있어요. 이미 우리나라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여름·겨울 통틀어 최우수 선수(MVP)를 세 번이나 수상한 한국 장애인스포츠 스타인데요.

역사적인 금메달을 따낸 김윤지 선수는 ‘스마일리(Smiley)’라는 별명처럼 밝게 웃어보이며 이렇게 말했어요. “저는 경기를 많이 즐기려고 해요.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여자 선수 처음으로 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게 돼서 영광스러운데요. 더 많은 메달을 따낼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

by. 에디터 철수 🎵
이미지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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