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통화는 녹음됩니다 🏫
뉴닉
@newneek•읽음 2,024
내년부터 서울의 모든 초등학교에 학부모 민원을 녹음할 수 있는 전화기가 설치돼요. 통화가 녹음되면 ‘악성 민원’을 줄일 수 있을 거라고 본 건데요. 이외에도 서울시교육청은 교권보호를 위해 여러 정책을 마련했어요. 24시간 실시간 민원상담 챗봇을 도입하고, 학교마다 전담 변호사를 배치하기로 한 것. 또 학부모가 예약하지 않고 학교에 방문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2026 상반기에
무슨 일이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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