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BT 시계 탄압
뉴닉
@newneek•읽음 3,558
말레이시아 정부가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무늬가 들어간 스와치 시계를 생산·판매하거나 소유한 사람을 최대 징역 3년형에 처하겠다고 했어요. 이슬람교 국가인 말레이시아는 동성애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는데요. 지난 5월, 당국은 스위스 시계 회사인 스와치의 매장을 압수수색해 무지개 무늬가 들어간 시계 172점을 압수하기도 했어요. 스와치는 이에 손해를 배상하라며 소송을 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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