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참사 유가족 협의회 결성
뉴닉
@newneek•읽음 2,890
7월 26일 오송 지하차도 참사 희생자 14명의 유가족이 모여 협의회를 꾸렸어요. 충청북도·청주시 등이 서로 참사의 책임을 떠넘기자 직접 공동 대응에 나선 건데요. 이들은 ‘참사의 원인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할 것’,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울 것’, ‘추모 공간을 마련할 것’ 등을 요구했어요. 충청북도는 수습종합지원반을 만들어 유가족 협의회와 소통해 나가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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