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영화관 🍿
뉴닉
@newneek•읽음 3,533
앞으로는 영화관에서 우리나라 영화도 한글 자막으로 볼 수 있게 돼요. 영화진흥위원회가 이달 26일 개봉하는 류승완 감독의 ‘밀수’를 시작으로 최신 영화에 한글 자막을 달아 영화관에서 상영할 거라고 밝힌 것. 앞으로는 청각장애인 등이 영화관에서 우리나라 영화를 볼 수 있게 하겠다는 거예요. 올해 말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해설 서비스도 영화관에 도입할 거라고.
2026 상반기에
무슨 일이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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