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란을 정부로 🌹
뉴닉
@newneek•읽음 3,275
한국 역도의 전설, 장미란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차관이 됐어요. 윤석열 대통령이 체육행정 업무를 맡는 문체부 2차관 자리에 그를 앉힌 것. 그는 여자 역도에서 최정상을 찍고, 은퇴 후 스포츠계에서 일하며 소외계층을 도와왔는데요. 이런 점에서 차관 자격이 충분하다고 봤다고. 선수 출신이 이 자리에 오른 건 사격 박종길 선수, 수영 최윤희 선수 이후 이번이 3번째예요.
한국 역도의 전설, 장미란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차관이 됐어요. 윤석열 대통령이 체육행정 업무를 맡는 문체부 2차관 자리에 그를 앉힌 것. 그는 여자 역도에서 최정상을 찍고, 은퇴 후 스포츠계에서 일하며 소외계층을 도와왔는데요. 이런 점에서 차관 자격이 충분하다고 봤다고. 선수 출신이 이 자리에 오른 건 사격 박종길 선수, 수영 최윤희 선수 이후 이번이 3번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