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강진 부실 대비
뉴닉
@newneek•읽음 2,070
튀르키예 에르도안 대통령이 비판받고 있어요. 지진 피해 지역을 방문해서 한 말 때문: “이런 큰 재난에 대비하기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피해 지역 주민들은 “지진세는 다 어디 갔냐!”라고 말해요. 지진세는 튀르키예 정부가 지진 예방·대응에 쓰겠다며 1999년부터 걷고 있는 돈인데요. 여태까지 이 돈이 어떻게 쓰였는지 공개된 적 없다고. 비판이 커지자 튀르키예 정부는 트위터를 차단하고 정부를 비판하는 사람을 체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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