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를 덮친 가뭄
뉴닉
@newneek•읽음 1,507
지구 반대편에서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남미가 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어요. 아르헨티나·볼리비아의 일부 지역은 60일 동안 비가 3mm도 오지 않아 가장 심한 가뭄 단계인 ‘비정상 가뭄’ 상태고, 우루과이·브라질 등도 그다음 단계인 ‘극심한 가뭄' 상태라고. 각 나라 정부가 대책을 마련하고 있긴 한데, 밀·콩·옥수수 등의 농사가 어려워져 올해 세계 농산물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요.
2026 상반기에
무슨 일이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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