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지, 징역 3년 추가
뉴닉
@newneek•읽음 554
미얀마의 군사법원이 민주화 운동의 상징으로 꼽히는 아웅산 수지에게 징역 3년을 추가로 내렸어요. 건설업자에게 뇌물을 받았다는 이유인데요. 2021년 2월 미얀마 군사정권이 쿠데타를 일으킨 뒤 지금까지 아웅산 수지에게 내린 형량을 합치면 26년이라고. 군사정권은 이전 미얀마 민주정부를 이끌던 아웅산 수지를 가둬두면서 쿠데타를 계속 정당화하려는 거예요.
미얀마의 군사법원이 민주화 운동의 상징으로 꼽히는 아웅산 수지에게 징역 3년을 추가로 내렸어요. 건설업자에게 뇌물을 받았다는 이유인데요. 2021년 2월 미얀마 군사정권이 쿠데타를 일으킨 뒤 지금까지 아웅산 수지에게 내린 형량을 합치면 26년이라고. 군사정권은 이전 미얀마 민주정부를 이끌던 아웅산 수지를 가둬두면서 쿠데타를 계속 정당화하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