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순 총무비서관 성 의식 논란
뉴닉
@newneek•읽음 296
대통령실 살림을 맡게 된 윤재순 총무비서관이 왜곡된 성 의식으로 비판받고 있어요. 그가 예전에 냈던 시집에 ‘지하철 여성 전용칸은 남자아이가 여성을 성추행할 자유를 뺏는다’라는 내용을 담았고, 검찰에서 일할 때 성희롱으로 징계받았다는 사실도 알려진 건데요. 윤 비서관은 “국민들이 불쾌감을 느꼈다면 사과를 드린다”라면서도, 몇몇 비판에 관해서는 “사실관계가 다르다”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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