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여성이 휩쓴 베니스 비엔날레 👩🏾
뉴닉
@newneek•읽음 337
지난 23일 개막한 제59회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흑인·여성이 돌풍을 일으켰어요. 베니스 비엔날레는 세계 최고의 미술 축제 중 하나인데요. 이번에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이 두 흑인 여성 작가에게 돌아갔어요. 처음으로 비엔날레의 본전시에 참여한 작가 중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고요. 백인 남성 중심의 미술 사회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는 평가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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