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앞에 누구나 평등하게 ⚖️
뉴닉
@newneek•읽음 291
프란치스코 교황이 그제(19일) "세례를 받은 가톨릭 신도라면 성별에 관계 없이 교황청의 부서를 이끌 수 있게 하겠다"는 새 헌법을 발표했어요. 그동안 교황청 대부분의 부서는 남성 성직자가 이끌어 왔는데요. 교황은 꾸준히 가톨릭교회의 유리천장을 깨려는 시도를 해왔어요.
프란치스코 교황이 그제(19일) "세례를 받은 가톨릭 신도라면 성별에 관계 없이 교황청의 부서를 이끌 수 있게 하겠다"는 새 헌법을 발표했어요. 그동안 교황청 대부분의 부서는 남성 성직자가 이끌어 왔는데요. 교황은 꾸준히 가톨릭교회의 유리천장을 깨려는 시도를 해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