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앞에 사라진 생명
뉴닉
@newneek•읽음 347
닭 사육·가공·판매 업체들이 12년 동안 서로 짜고 가격 등을 맞춰왔다(=담합)는 게 밝혀졌어요. 경쟁을 막아 그만큼 소비자에게 해를 입힌 건데요. 가격이 떨어지지 않게 하려고 살아있는 병아리까지 죽였다고. 정부는 하림 등 16개 업체에 1700억 원이 넘는 과징금을 물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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