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용균 씨 사망 사건의 재판 결과
뉴닉
@newneek•읽음 380
지난 2018년, 화력 발전소의 하청업체 직원이었던 김용균 씨가 작업 중 컨베이어 벨트에 몸이 끼어 사망하는 일이 있었는데요. 이 사건의 1심 재판에서 일을 맡긴 원청의 대표가 무죄를 받았어요: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걸 알기 어려웠다”. 직원들은 집행유예나 벌금형에 그쳤고요. 김 씨의 어머니는 “사람이 목숨을 잃었는데 어떻게 잘 몰랐다는 이유로 처벌을 피해갈 수 있느냐”며 법원의 판결에 항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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