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오영수 골든글로브 수상 🏆
뉴닉
@newneek•읽음 350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오일남 역을 맡은 오영수 배우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았어요. 골든글로브 상을 받은 최초의 한국인 배우가 된 건데요. 다만 시상식에 직접 가지는 않았어요.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인종차별 논란을 시작으로 성차별·부정부패 논란 등에 휩싸이자 영화계와 방송계에서 연달아 보이콧을 선언했거든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오일남 역을 맡은 오영수 배우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았어요. 골든글로브 상을 받은 최초의 한국인 배우가 된 건데요. 다만 시상식에 직접 가지는 않았어요.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인종차별 논란을 시작으로 성차별·부정부패 논란 등에 휩싸이자 영화계와 방송계에서 연달아 보이콧을 선언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