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회피한 책임자들
뉴닉
@newneek•읽음 334
꼭 3년 전,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씨가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홀로 일하다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진 일이 있었잖아요. 그제(21일) 업무를 맡긴 회사(=원청)와 맡은 회사(=하청) 임직원에 대한 재판이 열렸어요. 이들은 책임을 회피하거나 김 씨가 일 욕심을 너무 부려서 그런 거라며 책임을 떠넘기기까지 했다고. 검찰은 두 사람에게 징역 1년 6개월, 2년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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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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