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살해 용의자 신상 공개
뉴닉
@newneek•읽음 413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30대 여성을 스토킹 살해한 남성의 얼굴과 신원이 공개됐어요. 만 35세 김병찬인데요. 경찰은 “범죄 증거가 충분하고, 신상을 알리면 범죄를 예방하는 등 공공의 이익이 있다”며 신상을 공개했어요.
2026 상반기에
무슨 일이 있었더라?
무슨 일이 있었더라?
핵심 트렌드∙이슈 모음집 + 스니핏 30일 이용권 무료 증정이슈 모음집 + 스니핏 이용권 무료!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30대 여성을 스토킹 살해한 남성의 얼굴과 신원이 공개됐어요. 만 35세 김병찬인데요. 경찰은 “범죄 증거가 충분하고, 신상을 알리면 범죄를 예방하는 등 공공의 이익이 있다”며 신상을 공개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