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약 먹고 열 재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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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코로나19 재택치료 비율을 확진자의 40%까지 늘리겠다고 했어요. 증상이 없거나 가벼운 사람은 집에서 치료하게 해서 위중증 환자가 쓸 병상을 마련하려는 건데요. 확진자가 느는 만큼 함께 보완할 점도 많아요. 보건소가 약국에서 약을 받아 배송해야 하는데 밤에는 어렵고, 늘어나는 확진자에 비해 관리 인력도 적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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