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성 파리 시장, 대선 출마 🇫🇷
뉴닉
@newneek•읽음 348
안 이달고 프랑스 파리 시장이 내년 프랑스 대선에 나오겠다고 선언했어요. 이달고 시장은 첫 여성 파리 시장으로, 스페인에서 온 이주민인데요. 파리 시내에서 자동차가 시속 30km까지밖에 못 달리게 하는 등 친환경 정책을 펴왔어요. 하지만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극우 성향의 마린 르펜 국민연합 대표에 비해 지지율이 많이 낮아 당선될 가능성은 낮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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